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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저급문화의 해독
관리자 (pyfoodsroot) 작성일 : 2010-11-24 12:34:46 조회수 : 46
 

<보이차 논단>
                 
근년 보이차 사업에 있어서 가짜 보이차에 대해 말하면 보이차 번영에 해독을 입힐 까봐 말하기를 두려워하기까지 한다. 오히려 말하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 것과 같지만 지금 가짜 저질 차의 큰 손해를 입고 있고, 시장도 저속하게 빠져들고 있다.
  
사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상은 가짜 저질 보이차 상품보다 더욱 해독성이 있는 것으로 바로 저질의 차문화인 것이다. 차의 원조라느니, 무슨 유명차제조인의 전수자라느니, 보이차역사를 들먹이며 속여서 만들거나, 돈을 들여 다른 사람을 고용하여 책을 만들어 자신의 명성을 날리고 문화인으로 사칭하는 보이차 전문가, 화려하게 포장하거나 소위 보이차의 이론과 지식에 깨달음을 얻었다는 보이차 전문가가 넘쳐나고 있다. 
  
더욱이 원고료도 주지 않고 허락 없이 타인이 책의 내용과 사진까지 복사하여 더 호화스럽게 만든 책들이 많이 등장했다. 
  
가짜문화 서적의 가장 직접적인 해독은 사람들의 견문(이목)과 시장을 어지럽게 한다. 왜냐하면 이 같은 저질의 보이차 서적 중에는 대부분 정식으로 출판하여 책을 판매한 만큼 이익만을 챙기면 되기 때문이다. 보이차사업에서 소위 가짜 오래된 차, 고차수 차, 메이커의 차 등은 이런 저질 차문화 서적에 소개된 것을 믿고 소비자는 맹목으로 차를 구입하게 된다.
  
이런 일들은 원래 대만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졌었는데 이제는 대륙인들에 의해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 보이차는 이렇게 이상하게 되었고 보이차 문화도 이익만 꾀할 뿐 다른 것엔 관심조차 없는 상술의 요괴가 되어가고 있다. 운남 보이차가 한 지주산업이 되려면 혼란한 상품시장과 차문화를 정돈하는 것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도시시보2007.9.27 孟澤)김용권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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