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상단메뉴

  • 회원가입
  • 로그인
차이야기
(submenu3_on.gif)

차이야기
어떻게 만들까?
관리자 (pyfoodsroot) 작성일 : 2010-11-24 11:54:12 조회수 : 138
습창법의 개발은 중국 푸얼차의 생산과 경제성을 높이는데 지대한 공헌은 했지만 진정한 푸얼차의 깊은 맛을 잃어 버렸으며 푸얼차의 진위를 가리는데 기준치가 되고 말았다.
습창 발효된 것이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습창이지만 오랜 세월을 걸쳐 숙성시키면 곰팡이 냄새가 자연적으로 소멸되기 때문이다.


건창발효 : 산간 오지에서 자란 야생 교목(喬木) 혹은 반교목의 대엽종이나 소엽종을 햇볕에서 말리고 시들게 하 여 정통적인 제다 방법으로 만든 무균성 자연발효.
     
습창발효 : 60년대에 키 작은 관목(灌木)형 차나무를 심게 하여, 1973년 운남성 곤명(昆明)차공장에서 쾌속 발효시키는 방법을 개발한 인공 발효

만드는 법
1. 솥에서 찌거나 덖어서 생잎 중의 효소를 파괴시킨 뒤, 비비기를 하루 정도해서 햇볕에 말린다.
2. 미지근한 물을 찻잎 수분 함량이 20-30% 되도록 뿌린 뒤, 대나무통이나 나무상자에 넣고 공기 중의 미생물에 의해 발효가 잘 일어나도록 물에 적신 헝겊을 덮는다.
3. 60-70℃에 달하는 찻잎 온도를 내려주고, 호기성 균에 의한 발효촉진을 위해 1주일 간격으로 3번 정도 뒤집기를 한다.
4. 하루 정도 햇빛에서 말리고, 1주일 정도 실내에서 건조한다.
5. 포대에 넣거나, 원하는 틀에 찻잎을 넣어 100℃에서 30초간 증기를 가해 모양을 만든 다음, 포장하여 통풍이 
잘 되는 창고에서 1년 이상 숙성시킨다.
목록보기 답변하기 글쓰기
관리자모드

COPYRIGHT

(소재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67 와이몰 D214호(KTX 천안아산역 앞)